»잊지 않겠습니다.




어머, 이건 질러야해..+_+

치킨을 부록으로 주는 달력은 패스...ㅎㅎ;;


구매는 붕가붕가레코드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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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9/12/17 22:56 답글수정삭제

    엄훠 언니들 달력이 나왔군요!!

  2. Blueshine 2009/12/17 23:56 답글수정삭제

    이거 웃기네요.ㅋ

    요샌 달력을 사면 사은품으로 치킨을 주는게 유행이더라구요.
    그래서 닭값이 비싼건지..ㅠ

  3. 아이구 2009/12/20 15:08 답글수정삭제

    하핫.. ㅋ

    이분들 엄청 웃기던데 ㅎ

    저 달력 같고싶다. ㅠ

    이 달력 어떻게 구하는지좀 알수있을까요?

  4. 갓뎀블루스 2010/01/20 11:07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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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ooru 2010/02/08 21:52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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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농구대잔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KBL출범 이후 실업팀들이 프로로 전향하고 대회에 출전하지 않게 되면서 그닥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젊은 선수들에겐 가장 큰 규모의 대회이자, 한 해의 마무리가 되는 대회여서 여전히 큰 의미를 가지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1부 12팀, 2부 7팀, 여자부 4팀이 참가해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 남자 1부 조편성 *

A조 : 건국대, 동국대, 성균관대, 명지대, 조선대, 고려대
B조 : 상무, 한양대, 단국대, 경희대, 중앙대, 연세대

* 남자 2부 *
A조 : 초당대, 목포대, 세종대, 상명대
B조 : 충남대, 서울대, 경원대

* 여자부 *
김천시청, 사천시청, 동아백화점, 국일정공

남자1부 조편성에서 역시 눈에 띄는 것은 B조. 우승후보로 꼽히는 상무와 연세대, 중앙대에 다크호스 경희대와 한양대가 한 자리에 묶였다. 양희종, 신명호, 주태수의 가세로 더욱 전력이 탄탄해진 상무와 이미 올해 2개 대회를 제패한 연세대, 기둥 오세근이 돌아오는 중앙대까지 모두 우승을 목표로 달리고 있어 예선부터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반면 상대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어보이는 A조는 파란만장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고려대와 MBC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동국대가 수위를 다툴 것으로 보인다.


■ 경기일정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경기는 12월 21일 월요일에 펼쳐지는 연세대와 상무의 경기다. 두 팀은 이번 대회 참가팀 중 가장 전력이 좋은 팀이기도 하고, 지난 전국체전 파이널의 매치업 상대로 맞붙기도 했다. 당시엔 김민욱-김승원의 높이를 앞세운 연대가 상무를 58-55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아우들에게 우승컵을 내주면서 자존심에 상처가 난 상무로서는 이번 대회에서의 설욕을 다짐하고 있기에 더욱 팀의 경기가 기대된다.

일정표에 하늘색 표시를 해둔 경기는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경기..


상무는 프로에서도 바짝 날을 세운 수비로 유명했던 이원수와 신명호, 백코트 콤비를 필두로 전천후로 활약하는 양희종과 화끈한 득점포의 전정규, 컨디션 좋은 유병재, 안정적인 득점력의 이중원에 센터 주태수와 한정원까지 포진하고 있어 한층 탄탄하고 무게감있는 라인업을 갖췄다. 다만 질과 양을 모두 갖춘 가드와 포워드에 비해 센터진의 높이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데, 4번 포지션을 맡아온 김봉수의 부상 회복 여부가 관건이 될 수 있다.

연세대는 김민욱-김승원-민성주로 대표되는 아마 최강의 높이를 자랑하는 포스트진에 먼저 시선이 간다. 거기에 빠른 발로 코트를 휘젓는 박경상과 탄탄한 수비력의 김지완, 저학년 콤비의 활약도 눈부시다. 다재다능한 장신가드(올해는 주로 3번으로 나왔지만..) 박형철과 공격의 중심 역할을 하는 이정현까지 더해져 연대는 이번 시즌 가장 Hot한 레이스를 하고 있다. 그리고 신입생으로 참가하는 전준범 등의 깜짝 활약도 기대해볼 만 하다.

오세근의 부상 공백으로 고전했던 중앙대 역시 이번 대회만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가드 안재욱의 센스있는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클러치 능력을 갖춘 박유민과 득점력 있는 함누리가 버티고 있으며, 포스트를 책임지고 있는 센터 유종현 역시 만만찮은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오세근이 부상에서 복귀한다. 분명 우승권 전력임에 틀림없지만, 문제는 부상 복귀 선수들이 과연 감각과 조직력을 얼마만큼 회복할 있는가가 될 것이다.

파워센터 하재필과 올라운더 유성호, 가드 김태주의 고려대, 팀의 기둥역할을 하는 장신 김동량과 투지넘치는 김윤태가 이끄는 동국대, 리딩과 득점력, 수비력까지 고루 갖춘 장신 가드 박찬희의 경희대, 내외곽을 넘나들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주는 에이스 송창용의 한양대, 201cm의 안진모와 이진우가 가세하며 높이를 보강한 명지대 등 다크호스로 꼽힐 팀들 역시 만만찮은 전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대회 몇 경기나 직관을 갈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어린 선수들의 열정과 패기가 넘칠 농구코트를 떠올리면 벌써부터 심장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개버릇 남 못 준다는 말이 맞긴 맞나보다..ㅎㅎ;;;



마지막.. 이번 대회 우승팀의 키를 쥐고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는 중대 오세근. (사진 출처는 점프볼 이청하 기자)

이런 괴물같은 녀석은 빨리 프로무대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기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직까지도 대학 3학년.
내년 드래프트에 얼리엔트리로 참가할 수 있었으면 싶지만, 아마 오세근 빠지면 전력이 확 떨어지는 중대가 이 녀석을 내보낼 거 같진 않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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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shine 2009/12/18 00:00 답글수정삭제

    연대가 그렇게 탄탄한 팀이었나요?
    전 중대가 가장 좋은 팀인줄 알았어요.ㅋ

    상무는 이미 골밑을 제압한바 있는 주태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센터진이 밀린다는게 신기해요. 김봉수는 프로에선 완전 가비지타임 선수인데 확실히 외국인선수 여파가 얼마나 큰지 느껴져요.

    중대에서 오세근은 안내보내는데 박유민인가 하는 선수는 얼리로 나온다는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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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데이 (http://www.oneaday.co.kr)에서 만화책 할인행사를 하는군요.
할인에 무료배송 메리트는 충분히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질러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이번 행사에 포함된 리스트는 아래와 같아요. 좋아하는 작품들도 꽤나 많고, 전부 시리즈로 판매되는 것들이 구미가 당깁니다.
그 중에서도 데즈카 오사무의 블랙잭이 가장 먼저 품절이 되었다는 게 눈에 띄는군요.


닥터노구찌 스페셜판 총9권
배가본드 총30권
시티헌터 총27권
신의 물방울 와이드 프리미엄 패키지 총20권
신의 물방울 프리미엄 패키지 총18권
신의 물방울 일반판 총21권
20세기 소년 총22권 + 21세기 소년 상,하
북두의권 총22권
공포의외인구단 애장판 총10권
미스터 초밥왕 애장판 총14권
미스터 초밥왕 전국대회 애장판 총8권
블랙잭 총22권 품절
기생수 애장판 총8권
크게 휘두르며 총12권
강철의 연금술사 총23권
크로우즈 완전판 총19권 + 외전 총2권
슈퍼닥터K 애장판 총22권
3단합체 김창남 총3권
아르미안의 네딸들 총10권 + 사랑의 아테네 총2권 + 라이언
나나 총21권 + 나나 화보집
허니와 클로버 총10권 + 오피셜 팬북
주식회사 천재패밀리 애장판 총6권



신의 물방울이나 천재패밀리, 20세기 소년 등 사고 싶은 많은데..
꽂아둘 책장은 없고..ㅜ_ㅜ 남은 시간 6시간 정도인데 고민만 하게 되네요. 흑

게다가 요즘 같은 날씨에 이런 시리즈를 통째로 몇개 지르면 한동안 이불 속에서 만화만 볼 거 같다는..ㅎㅎ;;;;




짤방은 한덕후 님이 계시는 카라 빵집. 홍대 쪽에 나갈 일이 있으면 한번 들러볼까 했는데, 계속 미루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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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9/12/15 20:23 답글수정삭제

    아 안그래도 오늘 내내 이것때문에 다들 난리더라구요^^

  2. Blueshine 2009/12/16 23:25 답글수정삭제

    거의다 본 만화들이네요~
    지금 들어가보니 에네루프 손난로 팔아요.ㅋ

    • khris 2009/12/17 09:09 수정삭제

      응.. 나도 대부분 본 것들이지만, 애장판이라서..^ㅂ^;;
      에네루프 손난로도 꽤 괜찮을 거 같은데..ㅋ

  3. 아이구 2009/12/16 23:27 답글수정삭제

    아.. 손난로 사고싶은데..ㅠㅠ
    잔고 바닥났는ㄷ..

    월급월급월급

    • khris 2009/12/17 09:11 수정삭제

      하필이면 지르고 싶은 게 생겼을 때, 잔고 바닥 상황이 종종 생기죠. ㅜ_ㅜ
      그럴 때를 위한 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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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타이밍이 좀 늦어버렸지만,(오늘 마감 ;ㅁ;) 그래도 일단 써봅니다.
스타스포츠(신신상사)라고 하면.. 90년대 농구를 즐기던 세대에겐 정말 익숙한 이름이라고 생각해요.
농구공, 축구공 등 체육시간이면 체육시간, 점심시간이면 점심시간마다 보곤 했었으니까요. ^ㅂ^;;

요즘이야 워낙 많은 스포츠브랜드들이 들어오다보니 국산브랜드들이 그 가치를 잘 인정받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만, 제가 직접 경험해본 바에 따르면 사실 그런 생각들은 선입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농구를 해온 사람들이라면 스타에서 만든 공이 KBL과 NBA의 공인구(OEM공급)로 쓰인다는 사실 정도는 대부분 알고 있을 거예요.

의류 쪽은 아직 직접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공(농구공, 족구공)과 신발(족구화)의 레벨은 굉장히 높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외산브랜드들이 밀려들어 오면서 국산브랜드들의 입지가 굉장히 좁아졌다고 생각했지만, 스타스포츠는 족구 등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내면서 4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신의 자리를 꾸준히 유지해왔지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대중에의 친근함을 어필할 수 있는 계기가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번 45주년 이벤트가 스타스포츠에게 새로운,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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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shine 2009/12/14 23:43 답글수정삭제

    스타 제품 품질이 참 알짜죠.
    근데 오늘까지네요~

  2. 띠용 2009/12/14 23:59 답글수정삭제

    저 이제 봤어요.ㅠㅠ 15일 몇초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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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GV입니다.O />

생생하고 혁신적인 영상을 제공하는 IMAX DMR 3D 및 디지털 3D 상영관 관람 가격을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 적용일 : 2009/12/16() 부터 (상영일기준)

- 예매 개시 : 2009/12/11(금) 부터

- 관련 영화정보 자세히 보기 click >>

 

- 관람 가격안내

 

1. IMAX DMR 3D상영관 (CGV용산, 왕십리, 일산, 광주, 대구)

요일구분

시간대 구분

일반

청소년

~

조조1

13,000

13,000

2회차~

16,000

13,000

 

2. 디지털 3D 

요일구분

시간대구분

일반

청소년

~

조조 1

8,000

8,000

2~

13,000

10,000

, CGV 청주(서문)은 조조 7,000, 심야 8,000  


3. Starium 3D
상영관 (CGV 인천, 센텀시티, 영등포)

요일구분

시간대 구분

일반

청소년

~

조조1

9,000

9,000

2회차~

14,000

11,000

 

앞으로 IMAX DMR 3D 및 디지털 3D 영화의 관람가격은 위와 같이 변경됩니다.

관람가격이 기존 영화 및 지역 상영관에 따라 다소 상이하오니, 예매 시 미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멤버십 포인트 결제시의 포인트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

타이밍이 너무 아바타에 맞춰져 있다는 게 너무 빤히 보임.
트랜스포머 때 올리더니 이번에도.. 휴. 또 이런 스케일의 영화가 나오면 또 올리겠지..-_-;;

저 가격에 아이맥스로 보느니 그냥 농구장 한번 더 가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아바타'는 일단 3D로 보고 싶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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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9/12/14 18:49 답글수정삭제

    아주 많이 심하네요;;

  2. Avatar(스포일러 無).

    Tracked from 갈대 우짖는 밤 2009/12/18 18:5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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